2025 신안 피아노섬 축제가 4월 26일, 27일 이틀간 전라남도 신안 자은도 1004 뮤지엄 파크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피아니스트 안드레아 바케티, 플루티스트 주세페 노파, 테너 알베르토 노바 등 유명 이탈리아 연주자 및 성악가가 참석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이탈리아의 장인 정신을 담은 명품 피아노 파치올리가 사용됐다.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는 축사에서 이번 행사는 한-이 상호 문화교류의 해의 취지에 완벽하게 부합한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신안시는 이번 행사를 위해 이탈리아 출신 브루노 친골라니 셰프를 초청했다.신안 피아노섬 축제는 주한 이탈리아 문화원, 일리 커피 협찬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