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 트랙’ 서비스
주한이탈리아대사관 영사과는 임산부,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패스트트랙’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패스트트랙’ 이용 대상자는 이탈리아 재외동포와 외국인을 위한 영사과 업무를 우선적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재외동포는 consul.ambseoul@esteri.it으로 ‘패스트트랙’ 서비스 이용 신청이 가능합니다. 이때, 해당 서비스 이용 대상자임을 명확히 명시해야 하며, 신분증 사본을 첨부해야 합니다. 이탈리아 시민이 아닌 경우, 기존 Prenot@mi 시스템을 통해 예악을 한 후, consul.ambseoul@esteri.it으로 […]
더 보기SCIENCE, SHE SAYS!
내년 가을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개최될 세계 이탈리아 과학관 회의에서는 자신이 연구 중인 국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젊은 외국 연구원에게 수여되는 “Science, She Says!” 상이 수여될 예정입니다. 시상에는 메달과 장관상장이 수여됩니다. 아래에서 참여할 수 있는 공고 링크를 찾을 수 있습니다!
더 보기Graduatoria dei vincitori e riserve del bando di studio del governo italiano 22/23
Si rende noto l’esito del graduatoria dei vincitori e riserve del bando di studio del governo italiano 22/23. Graduatoria
더 보기과학. 문화 부문 연구원, 교수, 전문가 해외 교류 지원금 신청
올해도 이탈리아 외교 협력부는 과학.문화 부문 연구원, 교수, 전문가의 해외 방문을 지원하기 위한 지원금 신청을 받습니다. 본 프로젝트는 이탈리아와 해외 기관 간 전략적 파트너십, 문화. 과학 프로젝트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기획되었습니다. 외국인을 위한 영문 지원서
더 보기국제 협약 서칭 포털 ATRIO
6월 1일부터 이탈리아 외교 협력부가 제공하는 새로운 포털 ATRIOR가 개설되었습니다. ATRIO는 국제 협약 서칭 포털로, 이탈리아가 체결한 6.000여건의 양자 협정 및 다자 협정 본문을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습니다. ➡️ https://atrio.esteri.it/
더 보기이탈리아 입국 정보
코로나 19 관련 모든 입국 규제가 해제되었습니다. 이제부터 이탈리아 입국시 백신 접종, 코로나 19 완치 혹은 코로나 검사 음성 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 보기한국 해외입국자 관리체계 개편
6월 8일부터는 한국 입국시, 백신 미접종 해외 입국자에 관한 의무격리도 해제됩니다. 해외 입국자에 대한 검사는 현행대로 입국 전·후 2회로 유지됩니다. 입국 시 출국 전 24시간 이내에 실행한 전문가 신속항원검사나 48시간 이내에 실행한 PCR 검사 음성 결과를 영문 혹은 국문으로 제출해야 하며, 입국 후에는 3일 이내 PCR 검사를 받아야 합니다. 출국 전 Q-Code와 K-ETA작성도 현행대로 유지됩니다.
더 보기2022년 이탈리아 국경일 행사 스폰서 모집 공고
이탈리아 공화국 선포일을 기념하는 2022 국경일행사가 오는 2020년 6월 2일 목요일 이탈리아 대사관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올해 국경일 기념식에는 이탈리아 브랜드 홍보를 위한 공간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은 상기 홍보공간에 관심이 있는 기업체를 대상으로 스폰서 계약을 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임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이탈리아 국경일 행사에는 한국과 이탈리아의 정계, 재계, 문화계, 학계 […]
더 보기영사과 업무 관련 공지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을 찾아주시는 방문객들께 알려드립니다. 코로나 19 관련 문의 및 이탈리아와 한국 입국 관련 문의는 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홈페이지 (https://ambseoul.esteri.it/ambasciata_seoul/it/)와 이탈리아 외교협력부 해외여행안전사이트 Viaggiare Sicuri (https://www.viaggiaresicuri.it/country/KOR)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단, 한국 입국은 한국 정부의 소관이므로 자세한 정보는 주 이탈리아 한국 대사관이나 주 밀라노 대한민국 총영사관으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긴급 사항을 제외한 일반 문의 사항 […]
더 보기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 도입
3월 21일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모든 입국객은, 백신 접종 여부에 상관 없이, 입국 전 검역정보 사전입력시스템(Q-code)에 정보를 입력하고 QR코드를 발급받으면 보다 빠르게 입국할 수 있습니다. Q코드 발급은 의무 사항은 아니지만, 격리 면제를 원하는 경우, 반드시 검역 정보 사전입력시스템에 정보를 입력해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Q코드 홈페이지를 참고해 주십시오: https://cov19ent.kdc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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